|기념사업을 알리다|3·1운동 100주년을 준비하는 집행위원회·상임위원회·공동대표 회의·연석회의 개최

2018년 막바지, 추진위는 지금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다양한 기념 사업 준비에 한창이다. 지난 10월 23일에는 제8차 집행위원회 회의, 11월 21일에는 제5차 상임위원회 회의, 12월 4일에는 제10차 공동대표회의, 12월 20일 연석회의를 개최하며 여러 사업 진행에 대해 논의했다. 여기에서는 상임위원회와 공동대표회의 내용을 살펴본다.
글 편집부 ㅣ 사진 810스튜디오 박동민, 박형인

 

제5차 상임위원회 회의_11월 21일
제5차 상임위원회 회의는 11월 21일 오전 7시30분 뉴국제호텔 두메라홀에서 진행되었다. 이날은 박남수 상임대표과 상임위원인 박경조, 박인주, 박종화, 윤경로 공동대표, 3·1독립선언광장 조성 사업 설명을 위해 김광준 공동대표가 참석했다.

전차 회의 결과 보고로 시작된 회의에서는 전국 3·1운동 유적지 답사, 청년 서포터즈 활동, 국내 유적 조사 작업, 3·1독립선언광장 모금 사업 등 주요 사업에 대한 보고가 이루어졌으며,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하는 2019년의 사업 계획에 대한 내용이 논의되었다. 또한 이날 회의에는 김갑수 문화체육관광부 종무실장이 참석하여 내년 3월 이후 추진위의 활동 방향에 대해 상임위원들과 의견을 교환했다.

제10차 공동대표회의_12월 4일
제10차 공동대표회의는 12월 4일 오후 6시 인사동 사천에서 개최되었다. 박남수 상임대표와 김광준, 김대선, 도법, 박경조, 박인주, 박종화, 염상철, 윤경로, 이일영, 정유헌 공동대표, 윤법달 집행위원장이 참석했으며 2명의 공동대표가 사전에 위임 의사를 밝혔다.이날 회의는 5차 상임위원회 회의, 시민청년 및 공동대표단 독립대장정, 제8차 집행위원회 개최, 전국 3·1운동 유적지 답사, 청년 서포터즈 활동, 3·1운동 공동자료집 회의, 민족대표 48인 유적 조사 작업, 3·1독립선언광장 공동추진 협약식, 남북교류 사업 등 11월까지 이루어진 여러 사업의 진행과 본회 및 상임대표 명예훼손 사건 관련 경과에 대한 보고도 이루어졌다. 그리고 2019년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이루어지게 될 3·1절 기념대회, 3·1운동 100주년 기념 학술대회, 서울선언문, 공동자료집 발간, 3·1운동100주년기념사업 백서 발간 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또한 이날 김성훈(전 농림부 장관), 김진현(세계평화포럼 이사장), 박기성(천도교 선도사), 이민휘(전 미주한인총연합회 회장), 이윤기(정치학 박사), 이철기(천도교 선교사), 정성헌(한국DMG생명동산 이사장) 총 7명이 고문으로 위촉되었으며, 강사빈, 김응배, 박동규, 박동규, 박성규, 박은숙, 변종호, 성태연, 우대진, 이서연, 이수영, 이은갑, 이재철, 최철호, 홍성구, 황보윤식 총 16명이 신임 민족대표로 위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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