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사업을 알리다| 3·1운동100주년기념 공동자료집 출판 기념회

100년전 천도교, 기독교, 불교 등 3대 종교는 나라를 위하여 뜻을 모으고 3·1운동의 초석을 만들었습니다.

지난 3년동안 천도교, 기독교, 불교 등  3대종교는 다시 모여  민족대표 50인 자료·유적 등 3·1운동 관련자료 집대성하는 일을 공동으로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가  ‘3·1운동100주년기념 공동자료집’으로 결실을 맺었습니다.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해 출간한 ‘3·1운동100주년기념 공동자료집’ 출판기념회가 지난 11월 19일(화) 오후 3시에 한국프레스센터 외신기자클럽에서 열려  3대 종단 대표의 축사와 축시낭송, 봉정식, 전달행사, 기념공연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습니다. 이 날 출판기념회에는 많은 내빈들도 참석하여 공동자료집의 출간을 축하하고 그 의미를 함께 해 주셨습니다.

‘3·1운동100주년기념 공동자료집’ 출간은 그동안 여기저기 흩어져 있던 3·1운동 방대한 자료를 집대성하여 출간했다는 것에도 큰 의의가 있지만 3대 종교가  3·1운동의 화합의 정신을 실천하여 성과를 냈다는데 큰 의의가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3·1운동100주년기념 공동자료집’ 은 ● 언론에 보도된 3·1운동(제1~2권) ● 민족대표 50인 자료(제3~7권) ● 민족대표 50인 유적 사진자료(제8권) 등 총 8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인사말 / 3.1운동100주년기념사업추진위원회 박남수 상임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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