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사업을 알리다| “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 평가와 과제”라는 주제로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지난 12월 11일(수) 오후4시 정동의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추진위 공동대표와 집행위원들은 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의 5년을 평가하고, 앞으로의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 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 평가와 과제”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습니다.

이날 세미나에서 공동대표와 집행위원들은 지난 5년 동안 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에서 많은 성과를 냈으며 좋은 평가를 받았다는데 의견을 같이 하면서도 3·1운동 100주년을 1년 앞두고 정부기구가 출범하면서 민간주도의 3·1운동 100년이라는 의미가 퇴색된 점, 기념관과 특별법 제정들이 이루어지지 못한 것에 대해서 아쉬움 표했습니다.

또한  공동대표와 집행위원들은 3·1운동 정신을 기리는 사업은 이제부터 시작이라는 데도 뜻을 모으고 법인 설립 등 실질적인 작업을 해 나가기로 했으며, 청년층 등 젊은세대를 중심으로 하는 사업들을 확대하자는 데 뜻을 모았습니다.

공동대표와 집행위원들은 이날 논의된 결과를 토대로 지속적인 논의와 준비작업을 해나가기로 했습니다. (토론 전문은 소식지 겨울호(통권 13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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